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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면민회 이임 홍종의, 취임 김범채 회장 취임

기사승인 2020.01.06  1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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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면민회가 해리면 신복지회관에서 성실하게 면민회를 이끌어온 제5대 홍종의 회장 이임식과 제6대 김범채 회장의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유성엽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춘진 전 국회의원, 조규철 군의회 의장, 김만기 전북도의회 도의원, 면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임한 홍종의 회장은 “면민과 함께한 시간이 인생에서 보람되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으며, 고마움을 잊지 않고 마음속에 간직하며 해리면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신임 김범채 회장은 “면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핵심적 역할을 하여 지역발전을 선도해 온 해리면민회의 더 큰 성장을 기원한다”며 “면민들의 열정을 모아 활기찬 해리면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코리아 ok@goko.kr

<저작권자 © 고창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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