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재)고창문화관광재단, 건설과 농번기 일손돕기

기사승인 2020.06.19  14:49:55

공유
default_news_ad1
   
 

6월 19일 (재)고창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고창베리촌 농장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농촌 일손돕기 울력지원에 나섰다.

이날 재단 직원 10여 명은 흥덕면 소재의 농장을 찾아 블루베리 수확과 선별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블루베리는 상품 분류가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일손 부족에 어렴을 겪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인력난이 가중되고 있다.

재단 여원경 사무국장은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몸소 경험한 울력의 의미를 살려 재단에서도 공동체 문화를 중심으로 한 문화울력 사업들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 유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문화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농산물이나 음식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건설도시과, 복분자 수확 일손돕기

6월 19일 건설도시과 직원 15명은 공음면의 한 농장에서 복분자 수확 농촌 일손돕기를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최근 농촌인력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연 건설도시과장은 “최근 코로나 19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 힘을 보태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매년 봉사활동을 추진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코리아 ok@goko.kr

<저작권자 © 고창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