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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사회복지시설 ‘마음방역 긴급물품’ 지원

기사승인 2020.07.27  14: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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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사회복지시설(관장 대원스님)은 지역 독거노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마음 방역 긴급물품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마음방역 긴급지원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선운기초푸드뱅크 지원을 받아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식료품 및 밑반찬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지원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하여 건강관리에 약한 어르신을 중심으로 직원들이 직접 전달했고, 폭염 대비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고창군사회복지시설 관장 대원스님은 “해마다 여름이면 복지관에서 건강식품을 제공해 드렸는데 올해는 코로나 19로 복지관 휴관이 장기화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이번 물품을 준비했다”며 “지역 연계를 통해 어르신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음 방역 긴급물품 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모두 5차례 500명 독거노인에게 식료품과 생활품이 지원됐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지원 외에도 고창푸드뱅크, 참바다, 사임당한과 등 지역 기업의 후원으로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고창코리아 ok@goko.kr

<저작권자 © 고창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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