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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회, 남북화해 협력과 통일쌀 보내기 앞장

기사승인 2022.10.31  14: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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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농민회(회장 이인구)는 흥덕면 석교리 일원 통일쌀 경작지에서 ‘통일쌀 벼베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군청 정길환 농어촌산업국장, 이문구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장, 이대종 전농전북도연맹 의장, 이인구 고창군 농민회장 등이 참여했다.

통일쌀 벼베기 행사는 지난 6월 추진한 통일쌀 모내기 행사의 결실로, 남북화해와 민족공조의 밑거름이 되고 농업회생의 활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되었다.

벼베기에서 수확된 벼는 현재는 전국농민회에서 보관중이나 향후 남북관계가 다시 따뜻해질 때 전국농민회를 통해 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정길환 군 농어촌산업국장은 “농촌인력 부족, 농자재값 상승, 쌀값 하락에도 불구하고 농업현장에서 날마다 최선을 다해주시는 농민여러분께 감사하다”고 하면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농민 여러분들꼐서 자부심과 긍지를 잃지 않도록 고창군이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고창코리아 ok@goko.kr

<저작권자 © 고창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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