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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무장면민의 날 한마음 잔치 열려

기사승인 2022.11.07  14: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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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무장면체육회(회장 김광안)가 주관하는 ‘제33회 무장면민의 날 한마음 잔치’가 무장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심덕섭 군수와 군의회 이경신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과 재경면민회원,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기념식, 체육대회 및 축하공연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무장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하나된 모습으로 진정한 화합의 장이 되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한 성내리 김연호씨를 비롯해 지역주민 9명에게 고창군수, 고창군의회의장의 표창 등이 수여됐으며, 전 재경면민회장 박춘수 씨에게 무장면체육회 감사패가 수여됐다.

김광안 무장면체육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무장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무장면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덕섭 군수는 “앞으로도 무장면민이 화합하여 담소와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지속되길 바라며 모두 함께 화합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고창코리아 ok@goko.kr

<저작권자 © 고창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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