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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면, 524㏊ 노란 유채로 봄향기 전한다

기사승인 2024.03.04  14: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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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면(면장 표영현)이 경관농업추진위원회를 열고 공무원, 관계자 등 30여명과 함께 성공적인 유채경관 조성에 대해 논의했다.

김선백 위원장은 경관지구 참여 농가의 철저한 배수 관리와 생육을 위한 660㎡당 5㎏의 요소비료 시비를 당부했다.

심원면은 지난해 가을 심원면 입구인 수다에서 해리면과 경계인 궁산마을까지 524ha 규모의 유채를 파종했다.

경관보전직불사업을 통해 추진되고 있는 유채꽃밭 조성은 농가 소득은 물론 볼거리 제공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다. 올해 또한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봄을 알릴 만발한 유채 경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표영현 심원면장은 “매년 경관지구 조성을 위해 애써주시는 농가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심원면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과 노란 유채물결이 함께 어우러진 국내 최고의 유채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고창코리아 ok@goko.kr

<저작권자 © 고창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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