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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전수관, 2020년 상설국악교실 강사 위촉장 수여

기사승인 2020.01.07  11: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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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판소리전수관이 올해 상설국악교실 6개 과목(판소리, 가야금, 고법, 대금, 농악, 한국무용) 강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그동안 군에서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판소리를 계승하고, 전문적인 어린이 소리꾼을 양성하기 위해 상설국악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해마다 남녀노소 다양한 일반인들의 참여가 늘면서 고창군민들의 삶속에서 우리가락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되고 있다.

고창 판소리전수관에서는 6개 과목으로 주 3일(월, 화, 수) 4차례(오후 3시, 4시, 5시, 7시) 군민을 대상으로 상설국악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고창코리아 0k@goko.kr

<저작권자 © 고창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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