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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1기 체육회 출범, 오교만 회장 취임

기사승인 2020.01.17  16: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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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 고창군체육회가 동리국악당에서 출범식을 갖고 새롭게 출발했다.

이날 ‘국민체육진흥법’개정에 따라 초대 민간체육회장으로 당선된 오교만 체육회장의 취임식도 함께 열고 고창군 스포츠의 새로운 시대를 활짝 열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출범식에는 유기상 군수, 조규철 고창군의회 군의장, 유성엽 국회의원 등 고창군 체육인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오교만 신임체육회장은 “무투표 당선의 영광에 힘을 모아 준 고창군 체육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출범되는 민선체육회장 체제는 정치로부터 독립해 자율성을 갖고 운영하는 만큼 고창군체육발전에 책임감을 갖고 헌신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스포츠로 건강한 고창을 만들고 군민과 함께하는 체육회가 될 그 디딤돌을 놓는 심정으로 체육회를 운영 하겠다”고 덧붙였다.

오 신임체육회장은 중점 추진과제로 체육시설 극대화를 위한 체육시설 진단 및 재정비, 고창군체육인 홈페이지 개설을 통한 투명한 예산 운영, 종목별 대회별 평가시스템 도입을 통한 체육활성화 기여 등 고창군 체육 활성화에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초대 민간인 체육회장의 임기는 2023년 정기총회까지 3년이다.

 

고창코리아 ok@goko.kr

<저작권자 © 고창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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